
특정 업무 절차를 스크립트 또는 워크플로우 언어로 정의하여 로봇이 순차적으로 실행합니다.
여러 개의 자동화 작업과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작업을 통합 관리하는 중앙 집중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키보드 입력, 마우스 클릭 등 사용자의 인터페이스 조작을 모방하여 기존 시스템(ERP, 웹사이트 등) 수정 없이 자동화를 구현합니다.
생성형 AI, 비정형 데이터 처리, 이미지 인식(OCR), 챗봇 연동 등 AI 기술을 RPA와 결합하여 자동화 범위를 확장합니다.
상시 자동화 시스템 운영으로 야간 및 주말에도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전반적인 업무 처리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정형화된 데이터 처리를 통한 휴먼 에러율(Human Error) 제로화를 목표로 하며, 감사 추적(Audit Trail) 기능을 제공하여 모든 작업 내역을 기록 및 관리합니다.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업무 환경 및 시스템에 신속하게 적용 가능하며, 기업 규모에 맞춰 로봇 수를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UI/UX를 제공하는 개발 도구를 통해 현업 담당자도 비교적 쉽게 자동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RPA
인공지능
패키지
소프트웨어
Hyper
Automation
운영 기준서 관리
지식 DB 운영
커뮤니티 관리
업무 매뉴얼 관리
테스트 진행
개발현황
프로세스 분석
자동화 신청
시스템 권한 관리
업무 처리 관리
업무 스케줄 관리
로봇 업무분배
재개발 대상 관리
데이터 보호
긴급상황 대응
장애발생 처리

개발된 RPA 업무 또는 개인이 개발한 RPA 업무를 공유하고 개인PC에서 즉시 실행하고 실행 결과를 제공
RPA 라이선스를 관리해 비용을 절감
RPA 업무 공유, RPA 업무실행 등 기능을 단순화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I를 제공
개인 PC에서 RPA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결과 알림 기능을 제공
RPA 업무 사용자 간의 정보 및 활용 방법에 대한 공유 기능을 제공
개발된 RPA 업무를 많이 사용한 프로세스, 태그, 최근 추가 프로세스 등 다양한 검색 기능을 제공
RPA 업무별 실행, 성공율, 실패율 등 다양한 통계 기능을 제공

자연어 이해 및 생성을 위한 핵심 기술로, 복잡한 질문에 대한 답변 생성, 요약, 번역 등에 활용됩니다.
주로 이미지 생성 및 데이터 증강에 사용되며, 사실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병렬 처리 능력과 문맥 이해도를 높여 현재 생성형 AI 분야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상 데이터(일조량, 풍속 등) 및 AI 분석을 통해 발전소의 예상 에너지 생산량을 예측하는 기술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발급 및 RPS 의무 이행을 위한 한국에너지공단 및 전력거래소 시스템과의 자동화된 데이터 연계 기술입니다.
기업과 발전사업자 간의 직접 전력 구매 계약(Direct PPA) 체결 및 정산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하여 최적의 발전 효율을 유지합니다.
복잡한 RPS 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발전사업자의 의무 이행을 돕고 행정 부담을 경감시킵니다.
정확한 에너지 생산량 예측 및 효율적인 REC 거래 관리를 통해 발전사업자의 수익을 안정화하고 극대화합니다.
기업 고객에게는 PPA 솔루션 등을 제공하여 탄소 중립 목표 달성 및 RE100 이행을 지원합니다.
자동화된 데이터 연동 및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발전소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입니다.